[Music 명반] Shawn Colvin 4집
먹고! 놀자! / 2008/11/11 10:30
베스트 윤오빠랑 퇴근을 향하는 지하철 안에서~
윤오빠의 아이팟터치를 구경하면서 이것저것 살피던 중 숀 콜빈의 4집 앨범 재킷을 보았다.
앨범 재킷의 느낌은 아픔, 슬픔, 고독함이 바로 전해진다.
두 개가 아닌 세 개의 눈
불타오른 성냥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었을 때 ..
나의 베스트의 말에 의하면 그녀는 남편의 음주와 폭행으로 힘들게 살아왔고, 견디다 못해 이혼을 하였고
그 직후 바로 낸 앨범이라 노래가 전반적으로 슬픔이 묻어나오고 있다고 했다.
그녀의 sunny came home 들으며....
전주부터 흘러나오는 기타 소리가 많이 구슬프다.
어디서 많이 들어 본 노래 같기도 하고 아주 친숙한 멜로디다. 편안하고..
내가 음악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자꾸 왠지~ 이 앨범이 땡긴다.
친구에게도 이 앨범을 추천해주었지.. 강쓰한테~
어째 우연히 음원 관련 서비스를 하는 회사에 들어오게 되어서 그런지 음악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커간다.
[Shawn Colvin A Few Small Repairs 4집]
나야 좋다고 칭찬하는 것 뿐, 그 외에는 아는 정보가 없어서 이만~
윤오빠의 리뷰를 참고하시길~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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