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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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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한 숨 부터 나오는군..

-. 빨리 움직이고 싶은데 그게 마음과 뜻대로 되지 않으니...
너무 급하면 체할텐데? 그래도 ^^;
이 놈의 끝나지 않는 고민은 언제까지 해야할지 정착하고 싶은디 그게 힘들다.

-. 요새 '11분'에 이어 '눈먼자들의 도시'를 보고 있다.
눈먼 자들의 도시를 정말 재미있게 출/퇴근 시간을 활용하여 읽고 있다. 과연 영화에서는 어떻게 표현이 되었을까?
참 궁금하다. 이제 책의 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어서 영화를 보고 싶다.
(내가 책을 보면서 상상한 내용이 영화에서 잘 표현 되었다면 아마 나는 영화를 보는 내내 속이 좋지 않을 것 이다.) 
기대, 또 기대해 본다~~

-. 한 동안 너무 소설만 봤나? 다른 책도 봐야겠다. 
아침 메일을 확인해 보니 교본문고에 경제관련 책 랭킹정보가 나와 있어 캡처한다. 나중에 하나를 꼽아 봐야징..
리들도 괜찮다고 하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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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