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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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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제주도의 하늘에서 내려다본 사진
제주도의 푸른 바다가 보인다. 해외가 아닌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에메랄드빛 바다를 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제주도에 도착하여 렌트카를 받고 우리가 제일 먼저 찾아간 집은 해녀촌
저번 해녀의 집(전복집)이랑 이름이 비슷하지만 여기 해녀촌은 해녀의 집과 달리 회국수 전문점이다.


회국수 개발한 원조 음식점이라 한다. 음...

아침도 안 먹고 일찍 왔기 때문에 배가 고파 간단하게 국수를 먹기로 했다.
회국수가 유명하다는 정보를 들었지만 왠지 성게국수도 먹어보고 싶어 따뜻한 국물의 성게국수와 회국수 하나씩을 시켜 보았다.


회국수는 각종 야채와 회가 국수와 함께 비벼먹으면 회냉면이랑은 색다른 맛이 난다.
다들 회냉면은 많이 들어봤어도 회국수라는 음식은 낯설지 않나??
성게국수는 빈 속에 먹기에 아주 따뜻하고 좋았다. 국물은 구수하고 고소하다. (성게가 또 몸에 그렇게 좋다던데~ ㅎㅎ)
성게를 처음 먹어봤는데 이렇게 먹어서 인지 원래 성게가 맛나는 건지 하여간 ~ 성계와의 첫 만남은 아주 좋았다. ^^

난 둘중에 성게국수에 한표!! 개인적인 내 입맛에는~

이렇게 우리는 제주도의 첫 스타트를 맛나는 성게국수와 회국수로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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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