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면 걸리는 저작권법
다상량(多商量) / 2008/11/12 17:30
전에 회사에서 간단한 발표시간이 있어 만들게 되었던 문서
2008년 여름
내가 아는 지인이 블로그질을 하다 저작권법에 걸려 백만원의 벌금이 나오는 일이 있었다.
그 일을 계기로 정말 나도 알지도 못하는 많은 저작권법이 있다는걸 알고 관심있어 만든 문서였지만 발표는 아마 못했징?? 시간이 안되서~
지금 이 순간에도 벌금 백만원이 나올 수 있는 블로그질을 열심히 하고 있지 않을까?? 우리는!
난 무서워서 항상 내 사진을 이용했음 했지~ 남의 이미지를 함부로 이용하지 않으며
당연 MP3 스트리밍 하나도 안하고 있다.
너무 많은 것을 알게 되어서 그런지 그냥 안쓰고 말자는 주의다. 내 천연 자료 아니면 노노노
허접하지만 그때 만든 문서를~ 첨부해 본다.
문서의 대문의 느낌은 알지 모르겠지만 영정사진처럼 블로그의 사진 옆으로 검은 테두리의 느낌을 주었다.
(검은 테두리를 네이버와 다음로고로 대체)
왜? 아무 생각없이 걸면 걸리기 때문에... 블로그의 죽음을 나타내는 의미의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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