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를 지나가다가.....
다록(多錄) / 2008/05/07 00:51
여의도를 지나가다 우리나라 국회의사당을 찍어 본다.화려한 조명빛이 밤이 되니 더욱 멋있다.
그리고 이 사진을 보면서 생각해 본다.
저안에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난 모르겠다. 요새 무엇을 할까?
우리나라는 대통령 선거를 한지 얼마 되지 않아 탄핵서명운동을 하고 있다.
대통령선거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낀다.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우리 나라 국민들의 마음속 깊이 새겨졌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잘못된 투표를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다.
국민중에 나도 하나이기 때문에 후회하고 있고 어서 빨리 이 혼란이 해결되길 바란다.
[탄핵이란?]
대론(臺論)·대탄(臺彈)이라고도 한다. 탄핵은 시정의 잘못에 대한 지적보다는 관원의 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부정을 저지르거나 법을 어긴 관원의 죄를 묻고 그 직위에서 물러나게 하는 경우가 많았다. 탄핵은 사실에 대한 확인절차나 뚜렷한 근거 없이 소문에만 의지하여 행하는 풍문탄핵도 종종 이루어졌다. 이는 나중에 정적을 제거하는 수단으로 악용되는 등 많은 폐단을 가져왔다.
탄핵을 받으면 그 관원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직무수행이 중지되고, 다시 직무를 보기 위해서는 제수의 절차를 거쳐야 하는 만큼 정치 경력에 치명적인 흠이 되었다. 탄핵활동은 그 직무와 관련되어 면책의 특권을 누렸다.
우리가 여기까지 오게 된것은 대통령의 적절치 않는 행동과 개념없는 행동들 때문에
우리는 그의 직무수행을 더이상은 두고볼수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글쎄 법을 어기거나 죄를 지진 않았지만 국민들은 그가 저지르고 있고 계획하고 있는 행동을
아주 최악이라고 보고 있다. 그래서 서명운동이 시작된 것이다.
서명으로 해결이 되려나 모르겠지만 글쎄 우리에게 이런 작은 힘밖에 없지만.....
국민을 무시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아주었음 한다.
경제는 먹이사슬처럼 엮여 있어서 먹는 사람 파는 사람 우리 모두에게 경제적으로도 많은 피해가 가게 된다.
글쎄 그 몹쓸병이 걸리지 않게 제대로 절차를 한들 불안한것은 떨쳐 버릴수가 없으며 우리는 문제가 발생된다고 해도 중단이 안되는걸로 알고 있다.
무슨....이런 개념없은 일이 있을수 있을까? 국제협력 좋은데 왜 불안이라는 단어가 나오게 하는건지...
국민이 대통령을 뽑은지 얼마나 됐다고 탄핵서명까지 하게 하고 그렇게 만드는 대통령 당신은 왜 제대로된 변명조차 안하는지 도무지 답답하고 어이가 없다.
또 거기에 이어 대운하와 의료보험 민영화까지 어이가 없다.
글쎄 당신들 거기 불켜놓고 모하는지... 대답도 없으면서 ....
우리 세금이 너무 아깝고,
이렇게 밖에 해결 못하는 어른들, 우리들은
미래를 짊어지고 갈 아이들에게 많이 부끄럽고 할말이 없어진다.
어서 빨리 평화로운 우리 나라 경제가 돌아오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이외수의 하악하악 본문중에서....]
U보트가 출현했을때 현합군의 속수무책이었다. 군수뇌부들이 모여 연일 대책을 논의했다.
어느 날 장성급 간부 하나가 U보트를 퇴치할 수 있는 기상천외한 방책이 떠올랐다고 소리쳤다.
모든 시선이 그에게로 집중되었다. 그가 의기양양한 목소리로 말했다. 바닷물을 끊이면 돼.
곁에 있던 동료가 그에게 물었다. 개쉬야, 도대체 무슨 방법으로 바닷물을 끊이겠는다는 거니.
그러자 그개쉐가 대답했다. 나는 기획자일 뿐이야. 끓이는건 엔지니어들이 할 일이지.
-무책임하고 개념없는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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