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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자네 - yunja.ne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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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10718_112/rosekim1982_1310917347119_uDSVsQ_JPG/%25B9%25AB%25C1%25A6-1%257E1.JPG?type=m2]]></url>
					<title><![CDATA[윤자네 - yunja.ne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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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덴브라운이 되고 싶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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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10:51: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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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봉 KITCHEN]]></category>
					<title><![CDATA[왕 떡빙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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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리 여봉의 야심찬 2012 왕 떡빙수 국내산 팥과 모치떡.. 그리고 자동빙삭기를 준비하시고,
드디어여름맞이 첫 빙수를 만드시기 시작하셨다. 뿌듯하게 사온 국내산 팥을 듬뿍,
모치는 두개를 송송 잘라
꽁꽁 언 얼음을 자동 빙삭기에 돌려
달달한 망고와 진한 블루베리를 넣은 이게 빙수일까? 하는 의문의빙수를 제작하였다. 망고와 블루베리의 조합은 마이너스를 불러냈지만..
그래도 국산 팥과 모치는 자기 본연의 맛을 충실히 내줬다. 담에, 좀 더 빙수답고 보기 좋은 아이로 제작해주기 바라며.. 이번 여름에는 얼마나 만들어 드실지
기대가 된다.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13:16:24 +0900</pubDate>
					<tag><![CDATA[팥빙수만들기,왕떡팥빙수,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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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녀의 꽃내음 ~]]></category>
					<title><![CDATA[핑크빛 작약 꽃다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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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엄마생일, 21일..
음력 4월1일 이번엔 꽃다발도 준비!
작약으로만 풍성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작약이 넘 비싸다.. 핑크 작약과, 미니 화이트 장미로.. 담에는 꽃시장에 직접가서
한아름 사와 엄마품에 안겨줘야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하고 설레이게마음을 흔드는아이
.
.
.
별안간 꽃이 사고 싶다.
꽃을안 사면무엇을 산단 말인가
이.진.명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13:00:04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꽃다발,작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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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녀의 꽃내음 ~]]></category>
					<title><![CDATA[영원한 꽃, 스타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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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종이꽃 스타티스 워크숍에 들린 팜카밀레 허브농원에서 사온 이쁜 보라색의 스타티스!
어찌나 이쁘던지, 바로 사게 되었다는... 종이꽃이라고도 불린다던데, 정말 종이같이 생긴꽃이다.
습자지로 만든 모양이랄까?  요새 드라이플라워에 관심을 두곤 했는데,
드라이 플라워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스타티스
손이 많이 가지 않아도 쉽고 이쁘게 말릴 수 있는 아이지....  한 단에 5,000원, 두 단을 바리 바리 싸가지고 집에 도착!
울 여봉이 내가 워크숍까지 가서 사올지 몰랐지? ㅎㅎ 보랏빛, 흰빛, 연보라빛, 파란빛의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다. 
마침, 시부모님이 올라오신다니... 이쁘게 집을 단장해 줘야지~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3:43:55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취미,드라이플라워,스타티스,종이꽃,팜카밀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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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어느날]]></category>
					<title><![CDATA[코크 미니스피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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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울 은땡언니가 준 코카콜라 미니 스피커! 아이폰을 연결하면 미니 스피커로변신하는 요 깜찍한 더니 모습을 하고 있는 이 아이는
볼륨조절이 없는 게 흠이긴 하지만아주 매력적이다. 아이의 팔이나, 헤드폰을 이용해 볼륨조절기능까지 넣어주었으면 더 좋았을걸... 우리 집에 아이팟 독이 두개라~ 너네는 휴대용으로 사용해야겠당! ㅎㅎㅎ
화장실에 두고 사용할까?  보니깐, 이벤트로 경품으로 나갔던 아이던데..
사람들이 꽤 좋아할 만한 경품일 듯...이런 게 대량 구매로 값도 싸고 호응도 좋지! 
불도 이렇게 깜찍하게 밝혀지고~
메이드인 차이나 뒤로 아이폰을 연결하면~
나쁘지 않은 음질이 재생된다.  기대치가.......]]></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2:56:48 +0900</pubDate>
					<tag><![CDATA[취미,더니,코카콜라미니스피커,아이폰스피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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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어느날]]></category>
					<title><![CDATA[숯 냉장고 탈취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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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언니가 준 숯을 아이비와 함께 물에 담가뒀는데 아이비는 말라 죽고..
숯은 하얗게 얼룩이지기 시작해서 보기 좋지 않아 
그냥 씻긴 후말려서 냉장고의 탈취제로 이용하기로 했다. 사실, 숯에 올라온 하얀색이 곰팡이인지 알고 버리려고 했는데
숯에는 곰팡이 피지 않는다고 한다. 그냥 물에서 올라온 얼룩이며 칫솔로 가끔씩 닦아주고
잘 말린 후 사용하면 괜찮다고 한다. 암튼, 아이비는 잘 자라는 식물 중에 하나인데..
죽어버리다니... 미안하네 ㅠㅠ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2:09:1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숯,냉장고탈취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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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기계발]]></category>
					<title><![CDATA[법륜스님의 엄마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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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엄마 수업 작가 
법륜 
출판 
휴 
발매 
2011.10.14 
평점  
리뷰보기 
법륜스님의 두 번째 책
'스님의 주례사' 이후에 '엄마수업'으로 만나게 된 법륜스님 신혼 초 '스님의 주례사'를 읽게 되었는데..
부부라는 의미의 속 뜻을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던 계기로 발전해서
불만스러웠던 남편의 문제는 내가 낳은 욕심의 결과라고 생각하게되자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쓸데없는 에너지란? 여기서 부부 다툼, 싸움)  
그런 좋은 인상을 받게 되어, 법륜스님의 '엄마교육'까지 .. 보게 되었다. 아직 철도 안 든 내가 어떻게 아이를 키울 수 있을까?
허상과 헛된 욕심을 이.......]]></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12:01:1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엄마수업,책리뷰,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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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어느날]]></category>
					<title><![CDATA[집에서 만들어 먹는 월남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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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에 월남쌈을 만들어 먹을라고 사뒀던 재료를 가지고 
엄마집으로 go!go! 간단해 보이긴 하나 손이 많이 가는 아이기도 하고, 둘이 먹으려고 하기엔 구찮아서...
엄마라면 왠지~귀찮지 아니할 것 같아서 ㅎㅎㅎ (내 생각임..ㅋㅋ) 오이, 단무지, 게맛살, 피망, 양파, 파인애플 통조림, 깻잎, 송이버섯, 양배추, 토마토를
먹기 좋게잘라 주고~ 오리고기까지 총 11가지 재료의 쌈 준비를 완료!! 내가 칼을 들면 너무 불안한지..엄마의 칼 솜씨를 빌려!!! 송송송송~  
그리고, 월남쌈의 소스는 직접 마트에서 사온
전용 월남쌈 소스로... 땅콩잼을 바로 찍어 먹으면 되는지알았는데, 땅콩소스를 따로 만들어야 한.......]]></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16:14:36 +0900</pubDate>
					<tag><![CDATA[월남쌈,월남쌈만들기,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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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어느날]]></category>
					<title><![CDATA[한스케익 산딸기 가나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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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가 좋아하는 한스케익 
한스케익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아이
산딸기 가나슈 
산딸기의 상큼함과 부드러운 초코케익 사이로초코가 듬뿍!
좀 달달한 감이 많긴하지만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먹으면 기분이 바로 업되는 맛이고,
행복할 때 먹으면 그 맛은두 배가 되는 맛이랄까? 넘 과장됐나? 
개인차가 있긴 하지만, 나는 한스케익을 사랑하니깐! 지난겨울 크리스마스인가? 딸기 치즈 타르트도 먹어봤는데
정말 맛 좋다. 정말 튼실하고 알찬 타르트랄까? 한스케익이 약간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나는 너를 러브러브한다!!
.
.
. 울 여봉이, 내 기분 풀어줄려고 사준 
케이크라 더 맛났던 것 같아~ 고마워!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3:04:10 +0900</pubDate>
					<tag><![CDATA[한스케익,맛집,산딸기가나슈,케익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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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녀의 꽃내음 ~]]></category>
					<title><![CDATA[미니 다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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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너무 귀엽고 깜찍한 작은 화분의 다육이 엄마네 집에 갔다가 데리고 온 아이인데, 화분이 너무 맘에 들어 냉콤 데리고 왔다.
작은 화분 세 개가옹기종기 모여 있는 게맘에 들어서~ 
바로 내꺼!!해버렸징~~ 시집간 딸은 도둑이라는 말, 나보고 하는 말인 것 같음ㅋㅋ
내 공부방에 살포시....갖다 두니 너무나깜찍하구나~  엄마가 깜찍한 화분에 심어준 조만한 다육이 다육이의 이름은 무수히 많다고 한다.
이름을정확하게 꽃집에서도 말해주지 않아.. 그냥 나는 통틀어 '다육이'라 하는데
다육이라는 이름은 참 정감스러운 듯 내 이름처럼? ㅎㅎㅎ  화분이 작아, 조금묻혀 보이긴 하지만..
잘 자라거라~ 우리.......]]></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2:38:42 +0900</pubDate>
					<tag><![CDATA[다육이,인테리어·DIY,다육식물,미니다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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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어느날]]></category>
					<title><![CDATA[어버이날 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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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곧 다가올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준비한 어버이날 카드 
멀리 있어 뵙지도 못하는 시부모님께 죄송하기도 하고,
딱히 용돈만 보내드리는 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이렇게라도작은 성의로 몇 자 적고자
며느리가 준비한 카드! 원하는 메시지로 주문 제작한 카드
요것도 텐바이텐에서 구입! 당연히 울 엄마 것도 준비하고~ 어버이날에 맞혀받아보실 수 있도록 서둘러 준비해야징~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는 것도 항상 잊지 말고
우리 여봉 이쁘게 키워주신 시부모님께도 감사드려야징~ 어찌 이런 깜찍한 진상을 사랑으로 키워주셨는지
미스테리하다.
.
.
.
. 사랑스러운 진상 ♡ 여봉
ㅋㅋㅋ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2:02:18 +0900</pubDate>
					<tag><![CDATA[어버이날,어버이날카드,주문제작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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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어느날]]></category>
					<title><![CDATA[스티커 제작 - yunja.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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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깜찍한 스티커를찾던 중 텐바이텐에서주문 제작하여 만드는
자기만의 스티커를 찾았고.. 바로 주문들어갔다. 좀 더 큰 사이즈를 찾아봐야겠지만, 일단은 만족! 집안 곳곳에 스티커 붙이는 중...  
폴라로이드 액자에도 살짝쿵 붙여주고~
결혼할 때 미선언니가 만들어준 초대장! 그리고 우리의 소중한 날,11월 28일  
주방에 유리병에도 여기저기 붙이고,
너무 작아서 보이지 않아 아쉽지만 일단 이거라도 만족!! 
더 큰 사이즈로다양하게 만들어둬겠당!
내 살림도구에 다 붙여줘야징~  나의 리락쿠마 세제통에도 요렇게 이쁘게 붙여주고!! ㅎㅎㅎ
너무 귀엽다. 아주 잘 어울려~~맘에 드는데?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1:22:26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스티커주문제작,텐바이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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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녀의 꽃내음 ~]]></category>
					<title><![CDATA[진분홍의 수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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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엄마에게 선물한 수국 3월에미쓰김라일락에서 사온 이쁜 분홍색 수국~ 잘 자라고 있네?
울 어무니의 닉네임은 '달래~여사' 진달래색을 좋아하는 그 여자~ 그 엄마에 그 딸인지... 
내가 이렇게 꽃을 좋아하는지 몰랐다는~ 하지만, 난 분홍은 별루인걸~  전보다 색깔이 더 진해져서 이뻐진 모습~
엄마 손에 가면 죽어가는 꽃도 살린다지? 역시 엄마의 손은 다르다는!!! 엄마의 수국을 사가면서 알게 된 사실,
수국 색깔은 흙성질에 따라 달라진다는데... 너무 신기하다. 중성 흙에는 흰색
산성 흙에는 파란색 (조개, 석회석가루)
알카리성 흙에는 분홍색 (백반가루)  
수국은 매일 물을 줘도 될 만큼...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12:09:25 +0900</pubDate>
					<tag><![CDATA[수국,미쓰김라일락,인테리어·DIY,꽃화분,꽃]]></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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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윤자네 하우스]]></category>
					<title><![CDATA[토요일 조조]]></title>
					<link>http://yunja.net/801584421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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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리부부는영화취향이다르다.
여봉은 액션 장르를 좋아하고, 나는 액션보다는 조용한장르를선호! 그래도 서로 함께 영화를 보자고 권한다면 
함께 보는 경우가 더 많긴 한데.. 가끔은 전혀 보고싶지 않은 경우에는
서로 거절도 쿨하게 한다 이번엔...
나는 건축학개론은 거절당했고
여봉의 배틀쉽도 거절당하게 되자
우리가 선택한 길은
.
.
. 
토요일 오전 조조로
8:30에 각자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여봉은 배틀쉽을, 나는 건축학개론을
그렇게 우리는 함께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지~ㅎㅎㅎㅎㅎ 다음 영화는 어벤져스
이건 함께 보자~ 이건 나도 기대가 되지요~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09:24:5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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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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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녀의 꽃내음 ~]]></category>
					<title><![CDATA[송이송이 꽃송이 히아신스]]></title>
					<link>http://yunja.net/801579166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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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점심시간, 산책하면서
미쓰김 언니께서 선물로 주신 분홍빛 히아신스 요새 자주 보이는 아이인데, 꽃향기가정말 강하다.
옆에 댈님과 함께 향기를 공유하려고
책상과 책상 사이에 두었는데~ 어느새 회사 사무실에점점 퍼져나간다.
이 한 송이가 이렇게 강한 꽃내음을 풍기다니 역시 송이송이 달린 꽃들의 힘인가? 구근에 물이 닿으면 좋지 않다는걸
이제야 알았는데... 구근이 너무 물에 담겨있다.
힛.. 초보의 실수!! 월요일 회사가면, 
우리 히아신스는 어떻게...?
살아있다면 언니가 월요일에 햇빛 마니 줄께!!
sorry .
.
. 
히아신스의 꽃말은
적색은 내 마음에 당신의 사랑이 머물러 있습.......]]></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00:20:06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꽃,인테리어,미쓰김라일락,히아신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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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녀의 꽃내음 ~]]></category>
					<title><![CDATA[선 애기별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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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회사 점심 먹고 산책하는 길, 퇴근길이 아닌 점심에꽃집에 들러 꽃구경 한바탕중~ 
오늘도 어김없이 미쓰김라일라과 카네이션에 들러 꽃 구경 중인데, 내가 좋아라하는 풀꽃을 찾았다.
귀여운 화분에 담겨있던 선 애기별꽃! 선 애기별꽃은 작은 별같이 생겨서 붙여진 이름이며 꽃대가 서있어...선애기별꽃이다.ㅋㅋ
별꽃의 종류도 다양한데 그냥 별꽃, 애기별꽃, 왕별꽃, 개별꽃도 있다는~   데이지 같은 풀꽃 종류를 좋아하는 나에게 딱인 요녀석!
꽃 화분을 키울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널 큰 용기내어 가지고 왔지 전에 수국을 살까 했지만, 큰 꽃송이가 부담스러워 이쁜 수국은 엄마한테 선물해줬고
내 미니 테.......]]></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11:42:26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꽃,인테리어,풀꽃,애기별꽃,선애기별꽃,미쓰김라일락]]></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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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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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녀의 꽃내음 ~]]></category>
					<title><![CDATA[분홍빛 프리지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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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프리지아는 분홍빛, 노란빛, 보란빛, 흰빛이 있지만
그중에 노란 프리지아는 가장 대표적이다. 봄(?)비가 내리던 퇴근길,
노란빛 프리지아보다 분홍빛 프리지아가 땡긴다. 대충 싼투명 비닐에 물방울이 맺히고 
그안에는 
진한 향기와 보라&amp;분홍빛의 
프리지아가.. 비가 온 다음 날엔, 해가 환하게 뜨고 거실에 있는 미니 테이블엔
비비드한 컬러의 책도세팅해 보고~
화이트데이에 받은사탕을 스벅 깜찍이컵에 꽂아
.
.
.
찰칵  
꽃말: 차분한사랑, 영원한우정, 순진 천진난만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10:58:49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인테리어,프리지아,꽃,분홍프리지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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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녀의 꽃내음 ~]]></category>
					<title><![CDATA[사랑스런 라넌큘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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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분홍색 수국을 사가면서 알게 된 아이인데... 
조화같이 생겼지만 생화라는 아이 요건, 라넌큘러스 꽃잎이 몇 장인지셀 수 있을까?한 송이에 꽃잎이 무수히 풍성하다.  장미와 비슷하게 생긴 것 같긴 하지만... 장미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고,
색상은 파스텔톤과 비비드톤이 있으며 나는연한 주황빛과 분홍빛, 살굿빛을집에 데리고 왔지만
그 이외에도 보라, 초록, 붉은, 노란색 등 다양하다고함... 출생지는 유럽의 남동부, 아시아 서남부, 지중해 연안   
화분에 키워도참 이쁘고, 꽃다발에도 어디든 빛을 내는....정말러브리한 아이
꽃잎이 겹겹이 쌓여 있는 모습은 너무 고급스러우면서 작약에서 풍기는 느.......]]></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10:30:25 +0900</pubDate>
					<tag><![CDATA[라넌큘러스,미술·디자인,꽃,미쓰김라일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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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래, 마음!]]></category>
					<title><![CDATA[사실과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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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살면서 알게 된 하나의 사실 살다 보면.... 정말 기쁜 일이 다가왔을때 
너무 기뻐 믿어지지 않았고 정말슬픈 일이 다가왔을 때 
너무 슬퍼 믿을 수가 없었다.  전혀 다를 것 같은 감정이라 생각되지만
우리에게다가오는 느낌의 시작은 똑같더라 -------------------------------------------- 살면서 알게 된하나의 지혜 살다 보면.... 너무 힘든 순간과 슬픔이 찾아왔을 때
애써 이겨내 보려,감춰보려 하지만 못난 모습을 보일지라도 
그 순간엔 그 슬픔을 충분히 마주하라 나중에 더 애잔하게 
가슴 속을 파고드는 슬픔은 
.
.
.
두배가 되어 감당하기 힘들더라 가슴 한 켠에 남아있는.......]]></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22:07:5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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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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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윤자네 하우스]]></category>
					<title><![CDATA[군것질 즐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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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코스트코 가서 항상 자제해서 사오려고 노력하지만,그게 참 힘들지..
오늘도 자제력을 잃고군것질거리를 왕창 사왔으므이다. ㅎㅎㅎ  생크림, 와플, 쿠키, 코코아,망고... ㅎㅎㅎㅎ
요새 회사 들어가고 나서 3~4kg 찌면서 마구 식욕이 당기더니... 
이렇게 군것질거리를 몽창 사와버렸어.. 흐흐흐뭇해라 ^^  
코코아는 전에언니 사다 주면서 맛을 봤는데..정말 최고!! 
코스트코 쿠키는 역시 최고구,
생크림을 사다 보니첨 사본 와플인데, 생각보다 먹을만함...버터맛이 강하고 부드럽당~
생크림은 한 개만 사고 싶었지만, 묶여 있어 결국 3개를 사오고 말았는데.... 
언니랑 현경이랑 나눠 먹어야징! 생크림.. 역시 맛난.......]]></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13:16:0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코스트코,생크림,코코아,와플,망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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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어느날]]></category>
					<title><![CDATA[나는 오렌지인가요? 귤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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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는 귤인가요? 오렌지인가요? 먹으면서도 이 아이의 이름을 몰랐다지?
엄마가 줘서 받아오긴 했는데알고보니, 천혜향이라더군!! 제주도에서 한라봉과 쌍벽을 이루고 있는 천혜향!
한라봉만큼 당신도 맛있군요. 향긋하고단맛이 강한 
두 아이들을 비교하긴 너무 어렵고,
암튼 둘 다 알러뷰~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12:22:27 +0900</pubDate>
					<tag><![CDATA[천혜향,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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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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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다록(多錄)]]></category>
					<title><![CDATA[이모, 이게 공항패션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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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모, 이런게 공항패션이지?
이 가방끌리는 느낌이 너무 가볍고 다른데? 
초딩이가 벌써 명품을 알아 버리게 해서 미안하지만, 어째뜬 알게 된 이상
너는 명품 좋아라하는 여자는 피하렴.. 이모가 해줄 수 있는 충고야..
.
.
.
. 나도 너네 엄마(울언니)가 아니라면, 
명품을 쓸 형편이 아니야~ 참고로 이모는 거지란다
.
.
. 다시금 우리를 위해 열심히 사시는 
엄마(울언니)께 감사하자!ㅋㅋ 양양 쏠비치, 2012.03.16 
...교정기는 언제 풀고 환하게 웃어보나?....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12:03:20 +0900</pubDate>
					<tag><![CDATA[양양솔비치,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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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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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녀의 꽃내음 ~]]></category>
					<title><![CDATA[우리집 선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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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리 집에 새 식구로 들어온~ 선삼이 선인장 삼형제!! 식목일을 맞이하여 단골 꽃집에서 데리고 온 아이!!
한참을 고민하다가... 고심 끝에 고른 아이, 
괜히 까다로운 아이 사왔다가... 내가 죽이면 안 되니깐...
무난히 잘 자라고 귀엽게 생긴 아이로, 식목일 맞이 우리 집 식구가 되었다~ ㅎㅎㅎ 항상 꽃집을 같이 다녀주는 우리 심언니께 매우 감사!
내가 언니 이사하면 꼭 이쁜 화분 사드릴게요~~ 기대하세용~~  
테이블에 둔 아이, 선삼이&#65279;
새로운화분의 매력에그날 저녁에는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한다지...
나 너무 귀여운 것만 좋아하는...귀요미중독자인 듯~~ 귀여운 것만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다는.......]]></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11:22:08 +0900</pubDate>
					<tag><![CDATA[취미,선인장,선삼이,인테리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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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다록(多錄)]]></category>
					<title><![CDATA[세번째 조카 시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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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리 세 번째 조카, 시윤이가 태어났다. 2월 말일이 예정일이었는데 한 달 일찍 나와서 그런지 다른 아기들보다많이 작다.
그래서 더 신기하기도 하고, 올만에 보는 갓난아기라그저 신비스러워~ 고모는 어떻게 안아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멀뚱멀뚱 쳐다만 보고 있었지 ㅋㅋ
뽀뽀하는 나를우리 여봉이는 말린다.. 애한테 병균 옮는다며.. 췌!! 아기 볼살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다 ㅠㅠ 부들부들 부드러워!  난 그저 신기해 쳐다만 봤는데...
갑자기 눈을 뜨더니 응애응애 우는데 순간어찌할 바를 모름 ㅠㅠ  아 어떻게.. 이 인형 같은 발 봐!!!
아기들의 발과 손은 너무나이뽀!!! 캬약~~ 
고모를 쳐다보는.......]]></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15:03:38 +0900</pubDate>
					<tag><![CDATA[시윤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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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TOY enjoy ]]></category>
					<title><![CDATA[리라쿠마 베어브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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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설화와 함께 한주말 홍대 나들이... 올만에 설화도 만나고 킨키로봇도 들렸지.. 
이것저것 구경 후 한마리 뽑아볼까 싶어 설화에게 선택권을 넘겼다. 
중복 나오면 가만히 두지 않겠다는 협박과 함께~~ ㅋㅋㅋ 두려워하는 설화를 믿고 뽑은 아이는... 두둥!!두둥
리라쿠마였다~~ 음하하하하하하 1box에 한 마리 들어있는 아이를 뽑은 우리는 너무나 좋아라 했었지 ㅎㅎㅎ
코리라쿠마는 집에 있는데 리라쿠마가 없어 못내 아쉬웠던 나는 리라쿠마를 뽑고 싶었거덩~ 
음하하하 9,500원 주고 뽑았는데 지금 시세가 2만원이 훨씬 넘는다지? ㅎㅎ  기특한 설화와 함께 홍대 어느 작은 까페에서..
리라쿠마 한방 찍어주고~ .......]]></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14:20:42 +0900</pubDate>
					<tag><![CDATA[취미,베어브릭,리라쿠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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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녀의 꽃내음 ~]]></category>
					<title><![CDATA[작은 다육이를 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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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회사 근처 이쁜 꽃집에 들러 사온 다육식물,
색깔별 화분마다 다양한 다육이가 있었는데..그 중 주황색 상콤한 화분과통통한 잎(?)모습이맘에 들어 데리고 왔다. 허나...
키가 점점커져 본 모습을 잃어가고 있는것이지..ㅠㅠ
잘 자라도 ...참... 난 너의 깜찍하고 작은 모습이 더 좋았는데 넌 자꾸 커져만 가는구나!
색깔별 화분으로 다양한 다육이를 키워볼까 했는데.... 패스해야 하나? 키 안 크는 다육이는 없을까? 
&lt;처음 사온 다육이 모습&gt;
]]></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13:53:3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다육식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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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어느날]]></category>
					<title><![CDATA[필립스 아이폰 독 스피커 DS3000]]></title>
					<link>http://yunja.net/801542341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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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공부방에도 독 스피커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오빠한테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혼자 나름 화이트데이를 기다리고 있었지 ㅎㅎㅎ
그런데 뜻하지 않게 언니네 집에 갔다득템해 온 아이!! 필립스 독 스피커~ 거실에 있을 땐, 홈시어터로 음악을 듣고... 
침실에선 언니가사준야마하 독 스피커로 음악을 즐겨듣곤 했는데
공부방에서는 질 안 좋은 노트북의 음악소리를 듣자니... 여간귀에 거슬렸던 것이지..ㅎㅎㅎ 
(누가 보면 우리집 대게 넓은지 알겠네??? ㅋㅋㅋ) 사람 참간사해!!!언제부터 나의 청각이 이렇게 예민하고 고급스러웠다고~~말이지  지금 내 뒤..책장에선벅스앱의 노래가재생되고 있다.  침실.......]]></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23:06:14 +0900</pubDate>
					<tag><![CDATA[DS3000,독스피커,아이폰스피커,상품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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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봉 KITCHEN]]></category>
					<title><![CDATA[빵빵한 계란말이]]></title>
					<link>http://yunja.net/801542304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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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도 한 계란말이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메나.... 알고 보니 우리 여봉이가 나보다 더 튼튼하고 빵빵하게 잘 만들더라.... 허허허 나보다 여봉이가 요리에 소질이 있는건 알고 있었지만서도..새삼 더 와 닿는구려~ㅎㅎ 오빠가 싸준 맛 나는 도시락 먹으며...
회사 언니들도 이쁜 계란말이에 감탄하기 바빴다쥐~ㅎㅎ (우리 도시락 멤버들은 요리 못하는 여자들임 ㅎㅎㅎ)]]></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22:21:46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계란말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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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녀의 꽃내음 ~]]></category>
					<title><![CDATA[꽃의 계절, 봄이 오네]]></title>
					<link>http://yunja.net/801542296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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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신없는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있다. 1월부터 바쁘기 시작하더니 벌써 2월이 지나가고 있다.
정신없이 바쁘던사이에 어느새해도 점점 길어졌고, 햇빛도 따사로워진 것이지.... 
이대로 봄이 지나쳐 갈까봐봄을 느끼러 꽃집에 들러... 
노란빛과 연둣빛의 후리지아를사왔다. 꽃이 덜 핀 후리지아라 연둣빛이 더강하지만, 그것도 잠시이틀 후에는 꽃이 만발하여 노랗게~ 입을 벌려
퇴근길 나를 반겨주고 있네? ㅎㅎ 활짝 핀 후리지아를 보며 여유롭게 봄을 느끼고 싶지만...
오피스를 다니는 상황이다 보니힘드네..  언제 나는 다시 컴백홈 할 수 있을까요~~ ?? 
]]></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22:12:4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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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기계발]]></category>
					<title><![CDATA[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title>
					<link>http://yunja.net/801528626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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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작가
박경철
출판
리더스북
발매
2011.10.05
평점 
리뷰보기 &#65279;
시골의사 박경철
그의 이름에서... 애칭에서 풍기는 이미지는 그저 소박하고 잔잔해 보인다. 안철수와 콤비를 이루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지만, 그는 원래부터 멋지고 훌륭한 인품을 갖추고 있던진주 같던 존재였기에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아이콘이 될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아쉬움이 남았던 건 ~
내나이였다. 더 젊은 시절(?)이었다면...이 책이 나에게줄 수 있는 영향력은 더크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아쉬움의 종류였는데..
그래도아이를 키울부모가 될입장이기에 늦지.......]]></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22:38:1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시골의사박경철의자기혁명,박경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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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다록(多錄)]]></category>
					<title><![CDATA[한 살 일기]]></title>
					<link>http://yunja.net/80152376180</link>
					<guid>http://yunja.net/80152376180</guid>
					<description><![CDATA[   
한 살 일기 작가
박혜찬
출판
나무수
발매
2011.12.20
평점 
리뷰보기 &#65279; 이벤트 당첨으로 받아 본 책. 아이가 태어난 1일 ~365일 동안의모습을 엄마가 본 시선에서쓴 사진과 글이다.
지은이가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지라 사진은 정말 이쁘고 아기자기하고...
구도 또한 멋진 사진들이 많이 있다. 담에 아기가 태어나면 이런 책을.. 꼭 만들어 주고 싶다.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즐길 줄 아는엄마가... 쓴 이야기!
아이의 눈빛과 미소가 정말 멋지다. 사랑스러워~~ 사진 느낌이 너무 좋아!]]></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23:47:4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한살일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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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봉 KITCHEN]]></category>
					<title><![CDATA[고르곤졸라 피자]]></title>
					<link>http://yunja.net/80152373970</link>
					<guid>http://yunja.net/80152373970</guid>
					<description><![CDATA[ 
여봉이가 좋아하는 피자는 고르곤졸라피자!
양식을좋아하진 않는데... 어찌 고르곤졸라 피자는 좋아하는지 정말...의문이다.
아마 찍어 먹는 꿀이 달콤해서 그런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ㅎㅎㅎ 살찌는 것만 골라 먹는 우리 여봉이...우짤까?? 몇일 전부터 고르곤졸라피자 이야기를하며... 본인이 직접 만들어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고
코스트코에서 재료를 드뎌 샀다. 
고르곤졸라 치즈는 냄새가 아주 좋지 않다.블루 치즈라고도 하는데
암튼 요 아이가 이 메뉴의 주인공이다. 이 아이를 조금씩 잘라 피자에 뿌려주고...
(구입은 코스트코에서... 2개씩 묶음으로 판매, 만이천원정도) 
내가 좋아라하는 모차렐.......]]></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23:22:03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고르곤졸라피자]]></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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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식도락 (食道)]]></category>
					<title><![CDATA[횡성 한우]]></title>
					<link>http://yunja.net/801522263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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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가 가장 싸랑하는 아이, 한우! 오크밸리에서 가까운 횡성으로 이동하여 한우씨를 만나러 왔다.
언니가 사줘서 더 맛나던 한우는... 입에서 살살살.. 녹아 버렸다지~ㅎㅎㅎ 
안창살, 역시 가장 부드럽다. 
너의 붉은 속살이 나를 유혹한다.적당한 기름기로 윤이 나고있는너의 바디가 눈부시다. 오 베이베~ 
그리고, 육회 너!!
내가 너를 어찌 잊겠니? 색깔이 참 곱다. 고와 ~어찌 이렇게 고우리~~
양념되지 않은 육회는 처음 먹어본 것 같은데.... 이거 또한 별미일세? ㅎㅎ  
배부르게 한우도 먹고 찜빵도 사오고... 
오랜만에 제대로 된 한우의 육즙을 느끼고 왔다...하지만 너무 비싸 횡성은... 그래도 또또또.......]]></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2 01:04:48 +0900</pubDate>
					<tag><![CDATA[맛집,횡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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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콧바람 ~솔솔]]></category>
					<title><![CDATA[오크밸리 - 파노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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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언니, 재우와 함께 다녀온 오크밸리 언니의 카메라 알파65로 찍어본 파노라마사진 요즘 세상 정말 좋아졌징? 아니 그냥 사진기를 조금씩 움직이기만 하면 자동으로 한 장의 사진을 만들어주다니!! 
오메나... 너무 좋다. 이런 카메라를 가지고 해외로 나가야 하는데 ㅠㅠ 요 기능 너무 좋다. 나도 dslr 하나 갖고 싶네? 여뽀!?? ]]></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23:48:46 +0900</pubDate>
					<tag><![CDATA[알파65,파노라마,오크밸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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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봉 KITCHEN]]></category>
					<title><![CDATA[곰국먹고~ 나가서 일하세요!! 여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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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곰국 먹고 힘내서 돈 많이 벌어오세요~ 여봉~1월둘째 주 월요일,새로운 직장에 첫 출근을 하게 되어 아침부터 곰국을 든든하게 먹고 출근을 했다지~ 자봉표 정성 가득한곰국을 먹고선...ㅎㅎㅎㅎ이렇게 나의 좋은 시절은 막을 내리고, 다시 사회로 컴백!
여러 번손 가는 귀찮은작업이라던데...엄마라면 해줄 수 있는 곰국을 자봉이가 해주다니 정말감동의 도가니일세...곰국까지 끊여주는 남편은 없을 듯하나 .... 사태살도 따로 사서 삶아 곰국에 넣어 주고~ 냠냠냠국수사리도 넣어 줬더니~더 맛있는 곰국 완성!아주 맛나게 먹도록 하겠습니다!! 여봉! 근데 나 진짜 나가서 일해야해? ㅠㅠ 주말 내내 곰국을 먹고 월요일첫 출근해서 점심은설렁.......]]></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17:23:2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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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어느날]]></category>
					<title><![CDATA[2012년을 맞이하여~ 금기사항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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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 나이, 31살
훅 시간이 가버렸다.  이미훅 가버린 지난 세월에 대한 후회는 접어버리고, 앞으로는 후회 없도록 알차게 꽉 차게 살리라 다짐해 보지만.. 
항상 그게 마음처럼 안 되는 게 문제다. ㅠㅠ 요새 읽고 있는 박경철의 자기혁명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던 구절.. "시간활용은 계획이 아니라 금기를 세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먼저 정하고 해야 할 것을 계획하면
그것은실천 가능한 계획이 되지만, 해야 할 것만 정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버리지 못한다면 그것은 알코올중독자가 소주공장에서 일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그런 다음 해야 할 것들은 비중을.......]]></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09:24:1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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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콧바람 ~솔솔]]></category>
					<title><![CDATA[보라카이-(4) 그라데이션빛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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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보라카이의 화이트 비치....
고운 모래.. 
그라데이션빛 바다... 너무나 아름답던 그 빛깔의 바다가 너무 그립다.  
햇빛이 제대로 비추던 날..
호핑투어 가는 길 햇빛이 너무 뜨겁다.   
어서 빨리 호핑투어 맞히고! 물에 뛰어들고 싶도다~~  이것이 바로 화이트비치! 
고운 모래 바닥은 맨발로 걸어다니는 중.... 아 곱다 고와 내 마음보다 곱다 ㅎㅎㅎ  바다와 하늘 사이에 선을 긋고 있는 구름으로 빛이 쏟아지고..  
돛이 달린 선셋 크루즈가 많이 모여있던 곳,
석양이 질 때즘 이곳에서는 선셋 세일링으로 일몰을 구경한다.  석양이 아름답다. 달력에서나 보던 그림같구나...ㅠㅠ .......]]></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00:59:2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보라카이,E-P2]]></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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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래, 마음!]]></category>
					<title><![CDATA[자고 싶지 않은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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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고 싶지 않다. 이젠 다음주월요일이면 아침 일찍 일어나
출근을 해야한다. ㅠㅠ 오....  이제 나에게 남은 시간은..
화,수,목,금,토,일 6일이 남아있다.
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가?
얼마만에 느끼는시간에 대한아쉬움인지.... 내일은 뭘해야 아쉽지 않는 시간이 될까? 하루종일 눈 빠지게 책을 볼까?
하루종일 재미있는 영화를 볼까?
하루종일 컴퓨터에 앉아 블로그를 할까?
아님, 친구를 만나수다를 떨까? 아쉽다. 그렇게 놀았어도 아쉽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 
월요일 밤.
낼은 화요일이 돌아온다. 
]]></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00:36:0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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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어느날]]></category>
					<title><![CDATA[못생긴!! 김 계란말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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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못생긴...나의 김 계란말이 췌... 내가 원하던 계란말이는이게 아닌데 ㅠㅠ 병아리 색깔처럼 노랗고 뽀송뽀송한 모습의
계란 사이로 검은 김이 이쁘게 둘러지는 걸 상상했는데  이게.. 뭥미!! 김이 뿔려저서... 잘 잘리지도 않고~
망.쳤.다 다음에는 꼭 뽀송뽀송한 계란말이를 만들어 보고 싶다.  
]]></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22:41:06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김계란말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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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식도락 (食道)]]></category>
					<title><![CDATA[보라카이 - (3) 멕시코 요리 마냐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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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타코와 망고가 맛있는 집 - 마냐나  
보라카이의 음식점을 소개하는 정보를 보며 마냐나의 호평이 꽤 좋다.
망고가 맛있다는 소문이 있어 찾아가~ 망고셰이크와 타코를 주문했다!  소문처럼망고 셰이크의 양은 많긴 하지만, 너무 달다~
너무 달아 의심스럽기까지.. 왠지 설탕이 많이 들어가지 않았을까? 하는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 듬. ㅋㅋ  가이드의 소개로 들어오던 한국 손님들이 망고셰이크를 한 잔씩 마시고 있었다.
신행 온 사람들이댜~~ ㅎㅎ 작년 추억이 떠오르는군~ 우리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 ㅎㅎ 
꽤 많은 양의 망고 셰이크.
사진으로는 작게 보이나~ 꽤 큰 잔이라~ 둘이 먹어도 배불렀다는~~
다들 마.......]]></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18:58:34 +0900</pubDate>
					<tag><![CDATA[맛집,보라카이맛집,타코,마냐나,세계여행,보라카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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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식도락 (食道)]]></category>
					<title><![CDATA[타코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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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디큐브시티에 있는 타코벨! 보라카이에서 먹던 타코가 정말 맛있었는데 ㅠㅠ
그립다. 쩝 이른 저녁시간, 타코벨에서 간단하게 간식을... 
후라이 벨 그란데.. 감자에 체다치즈(?)와 사워크림 찍어 먹기!! 
내가 좋아하라 하는 사워크림~ 살찍기 딱 좋다지? ㅎㅎㅎ 
헉 타코는 속이 너무 부실하다 ㅠㅠ
가격이 싸더니 이런 이런... 
속이 꽉 차면더 좋으려만 하는 아쉬움이... 쩝 남는구나~ 정말 보라이카이에서 먹던 실한~ 타코가 그립다!!
타바스코소스 뿌려 먹는 그 맛이... 그리워요~~ 추가로 퀘사딜라도 시켜 먹었는데... 
퀘사딜라는 너무너무 성의 없었다는 ~~~서래마을의 스퀘어가든 퀘사딜라를 좋아하는 1인.......]]></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15:19:04 +0900</pubDate>
					<tag><![CDATA[맛집,타코벨,디큐브시티,타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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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어느날]]></category>
					<title><![CDATA[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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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 
너무 좋겠지? 하지만, 크리스마스이브 전날눈은 이미 많이내려버렸다쥐~ 오빠랑 쇼핑을 마치고, 집에 들러 무장을 하고 타임스퀘어까지 걸어갔다.
눈이 오고 있었기 때문에... 걸었다. 둘이 손을 잡고..  눈이 내린다. 
점점 많이 내리기 시작한다. 이번 겨울에 처음으로 맞아보는 눈... 너무 좋네?
왠지 오늘이 크리스마스인 것 같다구!!! ㅎㅎㅎㅎ  
타임스퀘어 CGV에 들려 찍은 사진인데~
포커싱이 한참 엇나갔다 ㅠㅠ 
굴욕이다... 트리에 붙은 내가 종이 같은 존재가 돼버렸다네... 
포커싱은 원빈에게로~자봉... 너 원빈 좋아하니?ㅠㅠ 
타임스퀘어 안에 있던 사람들은 다.......]]></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00:08:2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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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어느날]]></category>
					<title><![CDATA[남푠 건강 챙기기! -  해독주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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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 몸의 독소를해독시켜 줄 수있다! 해독주스 아침방송에서 나왔다는 건강정보인데 ...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우연히 인터넷 서치를 하다가 알게 되었다.  생채소를 그냥 먹게 되면우리 몸에 5~10%밖에 흡수될 수 없고,
삶아서 먹게 되면80~90%까지 흡수시킬 수있다고 한다. 정말 많은 차이를 보이는데.. 그렇게 흡수율을 높일 수 있는 삶은 채소를 과일과 함께즙을 내어 먹게 되면
영양가는 물론, 몸안에 독소까지해독시켜 줄 수 있다는데~~ 남푠 건강을 위해 비타민 하나 챙겨주는 게 고작인 내가
양심에 가책을 느껴 준비해봤다!! &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윤자표 해독 주스.......]]></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22:55:23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해독주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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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어느날]]></category>
					<title><![CDATA[크리스마스이브 하루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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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무슨 크리스마스가 내 생일이니? ㅎㅎ
예수님의 탄생일인데 왤케 내가 신났니 ㅋㅋㅋ 어제는 완타치 콘서트가서 신나게 놀았다.
정말, 오랜만에 소리지르고 뛰어 논 듯~ 작년에도 갔었는데~
이번이 더 신났던 것 같다. 
!!! 싸이는 정말 흥겹다. 에너지가 넘친다.
그의 짧은 다리와 팔은 정말 매력이 넘친다. ㅎㅎㅎ 그리고 오늘 크리스마스이브 하루 전
오빠는 휴가를 내고 나랑 함께 집에서~ 뒹구르르 크리스마스 음악을 들으며... 마지막 민망하게 춤춘다는 ㅋㅋ~ 신나셨음  
그리고,,,, 우리는 밖으로 나가 쇼핑을 하고
눈도 맞으며 
우리 둘만의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이했다. 
ㅎㅎ  
]]></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11 02:37:3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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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어느날]]></category>
					<title><![CDATA[크리스마스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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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크리스마스가 오기 4일 전, 택배가 왔다. 자봉이가부리나케 먼저 나가 택배를 받고 뭐냐고물어보니 알려주지 않다가~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오늘 줄까? 크리스마스 때 줄까? 하며 약 올리고계신다 ㅋㅋ
그러다 살살 달래 받은 나의 클스마스 선물! 내가 그토록 갖고 싶어하던오르골이다~ 야호! 어머!처음보는 오르골이다.
두 남자와 여자가 빙글빙글 돌며 멜로디가 흘러나온다.
'인연'이라는 주제의 오르골이라는데 오빠 말로는 이 두 남녀가 우리란다 ㅎㅎㅎ 2011년의 크리스마스의 추억이 될오르골의 멜로디가 흘러나온다. 
전에는 항상 주문했던 선물을 받거나 했는데, 
갑자기 이런 깜짝 선물을 주시다니~  서 프 라.......]]></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11 02:22:4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크리스마스선물,오르골,나노블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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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봉 KITCHEN]]></category>
					<title><![CDATA[반찬이 없던 주말]]></title>
					<link>http://yunja.net/801487734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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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번 주말이었던가? 요새 나는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다. 겨울을 타는 것인지~ 잠만 오고 ㅠㅠ
그러다 주말이 되었다. 아침부터 자봉이가 주방에서 시끄럽게 무언가를 하고 있다.  먼저 설거지를 하나보다.. 덜그럭거린다. 
그러다 도마 소리가 난다. 무엇가를 만들고 있는가 보다.. 일어나서 나와 보니 닭갈비 양념을 만들고 계셨다. 부지런도 하셔라~  닭갈비 맛이 정말 났다!! wow너무 맛있어서 한 그릇 후딱 흡입했다. 
그렇게 점심을 해결했다~  마트에서 춘장을 사와 다음 날 저녁에는 짜장밥을 만들어 주셨다. 중국집에서 먹던 짜장보다 더 맛있다니? 서프라이즈~
중국집을 차려볼까? ㅋㅋ 
달달하.......]]></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15:59:2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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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콧바람 ~솔솔]]></category>
					<title><![CDATA[보라카이-(2) 리젠시리조트의 3박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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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뎌 도착한... 보라카이! 깔리보 공항에서 내려 2시간을 걸쳐 도착한 까티끌란 선착장!  봉고차에 실려오던 2시간이 왜 이렇게 지루하고길게 느껴지던지 ㅠㅠ
아무래도 4시간 불편한 좌석의비행으로 지쳐서 그런게 아닐까? 드뎌 도착한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10분만 들어가면 바로바로~보라카이다! 캬악~~
6시간의길고 힘들었던 피곤함은 까티끌란 선착장에서 모두 버리고 가자!! 으샷! 
면세점에서 산 화장품 쇼핑백을 잊어버리고 배 타러 갈라 했던 것을 보면.. 
정말 마음은 이미 보라카이에 간것 아니겠냐는?? ㅋㅋㅋ
정말 다행히도 친절한 선착장 직원 때문에 다시 찾아서 십년감수 했다는~  
환경세와 배값을.......]]></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15:16:54 +0900</pubDate>
					<tag><![CDATA[보라카이,리젠시리조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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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다록(多錄)]]></category>
					<title><![CDATA[Lumix GF1]]></title>
					<link>http://yunja.net/80148170568</link>
					<guid>http://yunja.net/80148170568</guid>
					<description><![CDATA[ 
올림푸스 Pen E-PL2와 바꾼 Lumix GF1 언니가 소니 알파65를 사게 되면서~ 내 손에 드뎌 GF1이 들어오게 되었당~ ㅎㅎㅎ
디자인에 반해서 산올림푸스 Pen을 1년 동안 잘 사용해 왔었지만, 그동안 언니의 GF1이 너무 탐났던 것이지~ 올림푸스 Pen PL2도 참 훌륭하지만, GF1를 따라오기엔 약간 아쉽다. 
그 이유란, 당연히 렌즈의 밝기 때문이지~(GF1가 F1.7/ PL2의 F2.8 -렌즈만바꿀 수 있었지만,, 통으로 바꿔 옴) 암튼~ 언니에게는 좋은 카메라(알파65) 추천해주고,서브 카메라를 바꾸자고 제의하여 1년 동안 정들었던 Pen은 언니에게 주고
어서 빨리 GF1을 업어왔도다. ㅎㅎㅎㅎㅎㅎ 우리 자매의 물물교환은 죽을 때까지 계.......]]></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11 01:28:08 +0900</pubDate>
					<tag><![CDATA[취미,카메라,GF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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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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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콧바람 ~솔솔]]></category>
					<title><![CDATA[보라카이 - (1) 제스트 항공에서]]></title>
					<link>http://yunja.net/80147338656</link>
					<guid>http://yunja.net/80147338656</guid>
					<description><![CDATA[     11.23~11.27 
Boracay,philippines 인천공항을떠나는 비행기 안, 
 도착하는 그곳은 바로! 화이트 비치가 아름다운 보라카이.  에메랄드 빛바다에 뛰어들기, 
 뜨거운 태양 아래모래사장걷기,
 달콤한망고 셰이크를 빨대로 쭉쭉 빨아 먹기,
 해변에서 책보기,
 실내 풀에서 둥둥 떠다니기,
 맛집 찾아다니기,
 즐거운 쇼핑 즐기기,
 호핑투어 즐기기,
 등~ 하고 싶은 여러 가지 것들을 떠올리며
 부푼 가슴을 안고 비행기 안에서....  첫번째 결혼기념일 여행!  제스트 항공에서 나온 기내식.. 사진에맛이 어때 보이는가? 그 맛은 참 밋밋하다. 
참치 주먹밥 3개와 유부초밥 2개인데 아주 못 먹을 정.......]]></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11 00:35:31 +0900</pubDate>
					<tag><![CDATA[보라카이,제스트항공,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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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어느날]]></category>
					<title><![CDATA[결혼 1주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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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결혼 1주년.. 하루 다음 날 앞으로도 많은 결혼기념일이 있겠지만~ 첫 기념일이라 더반가운 것아닐까?
그래서 여행도 다녀오고 조촐한 파뤼~까지 마쳤다. 연애 때 일 수를 세워가며 기념일을 챙기진 않았지만.. 이젠 결혼이라는 뜻깊은 의미와 행복한 가정의 화합을 위해
결혼기념일은 앞으로도 주욱 잊지 말고 챙겨야지요~ 정아언니가 보내주신 케이크 기프티쇼로 고구마 케익도 사고~미역국도 끓여 결혼기념일&amp;생일 파티로
잔 한번 부딪혀 주시고~사진에는 없지만 굽네치킨 2마리를 시켜 폭풍흡입 했다는 ㅎㅎㅎㅎ 암튼 생일도 축하하고, 결혼기념일도 축하하고 모두 모두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13:22:27 +0900</pubDate>
					<tag><![CDATA[결혼기념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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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록(多錄)]]></category>
					<title><![CDATA[보라카이에서 사온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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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보라카이에서 사온 아이들 
이번에는 아주 적당히 사와서 그런지 부족해 보이기도 하고...암튼 전에 푸켓에서 아무 생각없이 마구 사왔던 것이 후회되길래... 
적당히 욕심 버리고 돌아왔다.모 딱히 살게많지도 않았지만 짐이 줄지를 않아서리...적당히 엎어오셨음!! 제스트 비행기 안에서 완전 좋다고 산, 젤리빈~
젤리빈 베어브릭만 사다가 처음 먹어보는 젤리빈~ 너네가 이런 맛이였구나 ㅋㅋ 하나는 재우꺼, 하나는 내꺼~ 보라카이 마트에서 산 망고가루~
한국 사람들이 미친듯이 사가던데, 난 딱 세개만 샀당. 아직 먹어보진 못했지만~ 너무 적게 사왔나 싶기도 하고~
보라카이에서 망고쉐이크를 2잔씩은 기본 먹었던데~ .......]]></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11 13:30:10 +0900</pubDate>
					<tag><![CDATA[보라카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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